자이언츠가 한양대 타이푼을 3점 차로 꺾고 제1회 서울대학교배 농구대회 A조 예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자이언츠는 10월 10일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A조 예선 한양대 타이푼과의 경기에서 37-34로 이겼다.
자이언츠는 안태완이 양 팀 최다인 12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Ulziibat Garid가 11점으로 뒤를 받쳤다. 엄찬호는 9점을 보탰고, 권내현은 어시스트 7개로 동료들의 득점을 도왔다.
한양대 타이푼은 백민재가 8점 3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3점 차로 졌다.
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