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대 KANCE가 항공대 AVIATORS를 32-20으로 꺾고 제1회 서울대학교배 농구대회 D조 예선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한체대 KANCE는 10월 10일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D조 예선에서 경기 내내 리드를 지켰다. 전반을 18-12로 앞섰고, 3쿼터에 7-3으로 점수를 보태 25-15, 10점 차로 달아났다.
한체대 KANCE는 김남길이 8점 3리바운드로 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김원호가 4리바운드, 김현빈이 3어시스트를 보탰다.
항공대 AVIATORS는 ANAND가 6점, 김윤한이 7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팀 야투 성공률이 25.0%(28개 중 7개)에 그쳤다.
BD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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