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
양재천에서 함께 농구하던 또래가 만든 동네팀. 매주 일요일에 즐농을 하다 이제는 대회 도전을 해보기 위해 합을 맞춰보는 중. 다들 결혼과 육아에 빠지기 전에 대회 1승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