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 시스템의 전면 개혁 필요” 이형주 교수, 국회 청원 통해 유소년 스포츠 개혁 촉구
안녕하세요. 농구가 좋아서 교수까지 된 이형주입니다.
이 새벽에 최근 대한민국 농구를 비롯한 여러 스포츠의 상황을 보고, 고민 끝에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변화를 원한다면, 이제는 누군가가 그 변화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안주하다 보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 10년 후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지만 필요한 움직임, 저는 그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움직임의필요성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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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I활동한 사진, “한국 스포츠 시스템의 전면 개혁 필요” 이형주 교수 - 국회 청원 통해 유소년 스포츠 개혁 촉구
[보도자료]2025.07.17.
“한국 스포츠 시스템의 전면 개혁 필요” 이형주 교수, 국회 청원 통해 유소년 스포츠 개혁 촉구
- 성과보다 성장을, 결과보다 과정 중심으로
이형주 교수가 한국 스포츠의 구조적 위기를 지적하며,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혁을 촉구하는 청원을 국회에 공식 제출했다. 이번 청원은 “한국 스포츠의 근본적 개혁을 위한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개선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등록되었으며, 축구·야구·농구 등 종목을 막론하고 일본 등 경쟁국과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형주 교수는 얼리어답터뉴스에 다양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얼마 전 보도자료를 보고 이와 같은 결심끝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청원서에는 “한국 스포츠는 감독 교체나 단기 성과로 해결될 수 없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재능 있는 유소년들이 입시와 성적 중심의 환경에서 도태되고, 지도자들은 기득권 체제 속에서 생존에 몰두하고 있으며, 행정조직은 변화에 미온적”이라고 진단하고 판단했다. 실제로 일본은 지난 20여 년 간 ‘Japan’s Way’ 프로젝트를 통해 포지션별, 연령별 세부 목표를 갖춘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반면 한국은 체격 중심의 경기 운영, 결과 중심의 육성방식이 주류를 이루며 개인 기술 향상과 창의성 교육이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실정이다.
이형주 교수는 청원에서 다음과 같은 5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첫째, 유소년 스포츠 육성 시스템의 전면 재설계
둘째, 창의성과 기본기 중심의 장기적 육성 정책 도입
셋째, 입시·성적 중심 스포츠 교육에서 성장 중심 체계로 전환
넷째, 스포츠 기득권 해체 및 체육 행정 구조 혁신
다섯째, 스포츠 전문가, 학부모, 청소년이 함께하는 개방형 정책 기구 설치
그는 “이제는 스포츠도 정치처럼 대대적인 시스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정치권의 결단과 실질적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청원은 대한민국 국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및 동의할 수 있으며, 향후 이형주 교수는 후속 칼럼 및 정책 제안서를 통해 대중과 정치권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회공식 홈페이지/참여 및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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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얼리어답터뉴스(www.e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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