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셨을텐데... 정말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55세 강동수 선수
53세 윤준호 님 영상
평소 통증으로 고민이 많으셨는데... 환하게 웃으시며 "안아파요"라는 말씀에 힘이 났습니다.
두 형님들의 영상 하이라이트 입니다.
상대적으로 어린^^ 명기무 선수의 모습
많이 힘드셨을텐데...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멋진 영상 촬영과 편집 해주신
NUVIA 정문보 대표님, 박유청 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농인 선수들 아프지 않게 건농, 즐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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