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바이얼레이션------- 고수분들께 문의드립니다
동호회 게임중 제한구역
3초 바이얼레이션
심판콜 논란이 많아서
아마추어심판.전프로농구심판과
KBL관계자등에게 몇주간 문의해서
정리한 내용을
나름대로 올려봅니다
읽어보시고
여러분들이 알고계신
3초룰과 다른점있거나
제가 잘못 올린부분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한구역에서 공격수가 공을 소유한상태로 슛동작이거나 슛을 위한 드리블중일때는 보통 3초룰에 여유를둡니다
(이런경우 제한구역에서 3초이상 공격해도 심판들이 3초불지않습니다)
다만 제한구역안에서 공격수가 드리블이나 슛동작중에 수비에 막혀 스텝없이 움직이지않고 그대로 멈춰있으면 3초룰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수비에 막힌 공격수가 밖으로 공을 뺀 경우 지체없이 제한구역밖으로 나와야됩니다
다만 밖에있던 공격수가 바로 슛하는경우는 리바운드를 위해서 제한구역에 머물러도됩니다
하물며 제한구역안에서 3초가 되기전부터 머물러있던 공격수가 패스를 받아 슛을 하기위한 드리블중이거나 슛동작일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격수가 슛한공이 림에 맞건 맞지않건 3초는 리셋됩니다
왜냐하면 슛을 하는 순간 공은 누구 소유도 아닌 루즈볼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 슛을 해서 골대로 공이 날아가는 순간엔 공격팀이든 수비팀이든 공의 소유권이 없기 때문입니다)
3초 리셋된후 다시 3초카운터의 시작은
공격수가 리바운드등으로 볼을 소유하는 시점부터입니다
백코트가 안된 공격팀선수가 제한구역에 계속 머물고있는 경우에도
3초 카운트의 시작은 하프라인을 넘어온 공격팀의 선수가 공을 잡는시점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동호회에서 자주보는 백코트가 안된 공격수가
상대방 골밑에서 3초이상 서 있다가
롱패스로 공을 받아 슛하는경우
공을 받은 시점부터 3초가 시작되므로 3초 바이얼레이션이 아닙니다
3초룰을 피하기위해 공격수가 골대 밑 엔드라인 밖으로 (경기장밖) 나가있어도 3초룰이 적용됩니다
공격수가 3초룰을 피하기위해 제한구역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제한구역안으로 들어오는경우에는
두발이 다 나갔다가와야된다
즉 두발이 제한구역밖 바닥에 닿은후 다시 들어와야한다
(한발만 나간 상태로 한발은 공중에 두고 다시 들어오는것은 안된다)
3초간 제한구역에 머물러도 공격의사가없으면 상관없다?????
아닙니다
공격수가 상대방 골밑과 가까운 제한구역에 있으면서 공격의사가 없을수가 없으므로 3초룰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