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야외에서 농구하려고 하는데
집 근처는 중고딩 애들 뿐이라.. 한강 자양역 코트
가보려 생각중 입니다.. 저 처럼 혼자 오시는 분들 좀 있는편 일까요.? .. 아니면 인원 맞춰서 가는 분위기 일까요.? 옛날에 친구들과 많이 갔었는데.. 엄청 빡농 밀어내기 였던 기억인데.. 혹시 지금도 그런 분위기 인지도 궁금하네용 ㅎㅎ ^^
혼농하시는 분 계시면 함께해유~!
올만에 야외에서 농구하려고 하는데
집 근처는 중고딩 애들 뿐이라.. 한강 자양역 코트
가보려 생각중 입니다.. 저 처럼 혼자 오시는 분들 좀 있는편 일까요.? .. 아니면 인원 맞춰서 가는 분위기 일까요.? 옛날에 친구들과 많이 갔었는데.. 엄청 빡농 밀어내기 였던 기억인데.. 혹시 지금도 그런 분위기 인지도 궁금하네용 ㅎㅎ ^^
혼농하시는 분 계시면 함께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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