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여기 익명방글 쓰신분들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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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R_Admin
2026. 4. 7.조회 0
남 흉 본다고 본인 인생이 나아지는 건 아닙니다.
정의로운 척은 할 수 있어도,
결국 할 일 없어 보이는 불만러로 보일 뿐이죠.
익명으로 던져봐야
세상은 본인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농구장에서 입으로 플레이한다고
경기가 바뀌던가요?
보통 이래라저래라 하는 분들일수록
본인 역할은 가장 먼저 놓칩니다.
본인 삶에 집중하고,
좋은사람들 만나 농구센스도 생기면서 돈도 적당히 벌다 보면, 익명 뒤에서 떠드는 입농구 및 장사꾼들 수법은
그냥 귀엽게 보일 시점이 옵니다.
당신들 귀여워요~🤗
해피 설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