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비양심적인 농구 장사꾼
공립학교에서 그동안 픽업 게임 진행 하면서 수익 많이 냈으면 지난 글들 보면서 자중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계속 장사 하겠단 심보 같네요.
다른 사설 체육관 운영자분은 정식 사업자 등록하고 세금 내 가면서 사업 하시는데 말이죠.
다른 사람 아이디로 계속 하는거 보니깐 참 기가차네요.
정식 관련 사업자등록 없이 공립학교 체육관에서 장사는 제발 멈춰주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다른 사설 체육관 운영자분들(정식 사업자, 세금납세) 화이팅입니다.
건강한 동호회 농구판이 꾸려질려면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 주시고
진심으로 농구를 사랑한다면 범법 행위는 자제 합시다.
공립학교에서 불법 운영을 하는 곳이 있다면 국세청과 교육 지원청에 신고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