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비매너라기보다 아쉬운점
노원구 상천초에서 운동하시는 팀입니다. 대회 준비하시는건지 엄청 열정적으로 하시는데, 대부분 팀원분들이 수비하실 때 손질도 심하시고, 박스아웃할 때도 손으로 계속 잡으면서 하시네요. 심판을 두명이서 본다해도 그런부분은 파울 불기가 애매하니까 다른 게스트 분들도 불만이 있으신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대부분 덩치가 좋으신데 갑자기 앞에서 달리다가 멈추시고, 돌파할때도 어깨로 부딪히면서 들어오시니까 잘못 부딪히면 다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암튼 좀 아쉬웠네요..